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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어린이날 특별공연 {용궁으로 간 토끼}
김윤희 2016.04.26(화) 09:56  조회수 : 639
연정국악원-기획4-포스터.jpg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4.
어린이날 특별공연 <용궁으로 간 토끼>
2016. 5. 3.(화), 4.(수) 오전 11:00 / 5.(목) 오전 11:00, 오후 2:00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주최_ 대전광역시・대전시립연정국악원
티켓_ 전석 5,000원 * 5세(48개월)이상 입장가능
예매_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koreamusic.go.kr) 042.270.8583
      아르스노바(www.arsnova.co.kr) 1588.8440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책에서만 보고 듣던 <별주부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나는 국악 뮤지컬 <용궁으로 간 토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아이들이 국악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용궁으로 간 토끼>는
병에 걸린 용왕에게 토끼의 간을 바치기 위해
충성스런 대신 자라가 육지로 나가
토끼를 용궁 속으로 데리고 오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끼가 살던 육지에서 부르던 〔아빠의 얼굴〕, 〔산중호걸〕,
화려한 퍼포먼스로 세계에서 주목받는 엠비크루 비보이 등의
익숙하고 신나는 현대적 음악과
용궁 속에서 즐기는 전통무용〔포구락〕, 연희〔판굿〕등
장중한 멋과 맛깔스러움이 가득한
전통음악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용궁 속으로 놀러오세요~

_시놉시스_
『죽을병에 걸린 용왕에게 특효약이라는 토끼의 간을 찾으러 육지로 올라간 자라는 훈련대장을 시켜준다고 거짓말을 하며 토끼를 용궁으로 데리고 온다. 토끼의 간을 먹여야 살 수 있다는 용왕의 말을 들은 토끼는 자신의 죽음을 알아차리고 한 가지 꾀를 생각해 낸다. 용궁음악이 별로 좋지 않다며 육지의 춤과 음악이 용궁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좋다고 한다. 자존심이 잔뜩 상한 자라는 토끼를 바로 죽이지 않고 육지음악을 들어보자며 대결을 벌인다. 누가누가 이기려나1?? 한 치도 양보 없는 육지음악과 용궁음악의 한 판 승부1! 지금 용궁 속으로 같이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