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연혁

전라남도립국악단

전남도립국악단은 남도의 전통 가·무·악(歌·舞·樂)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1986년 8월 9일 창단되었다. 어린이국악단을 포함하여 창악·무용·기악·사물 등 140여명의 단원들이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특히 전남도립국악단은 예능보유자, 전수조교, 이수자 등을 다수 보유한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갖춘 국악단으로 손꼽힌다. 또한 국내 주요 도시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 순회공연 등 2,900여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훌륭한 전통 예술을 널리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선보이는 ‘토요공연’은 지역민은 물론, 우리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2년 <판페라 이순신>, 2013년 <가족창극 홍길동>, 2015년 신판창극 <놀보가 기가막혀>, 2016년 시대창극 <흐엉의 희망일기>, 창극 <나비야 청산도 가자>, 2017년 시대창극 <당신의 의미>, 2018년 창극 <목민심서 – 백성이 근본이다> 등을 기획·공연하여 전라남도 전통공연예술의 대표 브랜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혁

  • 1986. 8. 9. 전라남도도립국악단 창단(광주남도예술회관)
  • 1986. 9. 12. 전라남도도립국악단 창단공연
  • 1991. 2. 19. 초대 조동규(조통달) 상임지휘자 취임
  • 1992. 6. 18. 나주향토문화회관으로 이전
  • 1993. 12. 23. 광주광역시 (구)전남도지사공관으로 이전
  • 1998. 8. 14. 2대 정철호 상임지휘자 취임
  • 2002. 4. 24. 3대 신상철 상임지휘자 취임
  • 2002. 12. 10. (구)화순군보건소로 이전
  • 2008. 5. 21. 4대 김만석 상임지휘자 취임
  • 2011. 11. 2. 5대 박승희 상임지휘자 취임
  • 2013. 7. 15. 남도소리울림터 기공식
  • 2015. 5. 30. 남도소리울림터 개관
  • 2015. 10. 25. 6대 유장영 예술감독 취임
남도국악단 공연 이미지